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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감성 충전/아주의 지멋대로

당신의 섹스나 신경 쓰세요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17. 6. 11. 09:00

누구도 나를 허가할 자격은 없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당신의 섹스나 신경 쓰세요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아주)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  [누구도 나를 불허할 자격은 없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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