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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감성 충전/아주의 지멋대로

엄마, 이제야 탯줄을 뗍니다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17. 5. 13. 08:30

엄마, 우린 서로를 잘 몰라요

아주의 <지멋대로> 이제야 탯줄을 뗍니다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아주]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 이제야 탯줄을 뗍니다.  ⓒ아주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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