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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일다의 첫 뉴스레터 전송합니다~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11. 1. 19. 17:30


2011년 첫 뉴스레터입니다. 꽁꽁 얼어붙을 것 같은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다 독자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2011년, 일상 속에서 평화와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스웨덴 여성주의 정당 F!의 도전
한계 딛고 출범 5년 만에 지방의회 진출 성과
스웨덴 여성주의 정당은 ‘스웨덴은 이미 성평등이 이루어진 곳이다’는 ‘스웨덴 신화’를 비롯해 지명도와 재정, 언론보도 등 여러 가지 도전적인 환경에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지지와 도움이 이어지고 있는데 영화배우 제인 ... / 박강성주
"스웨덴이 성평등한 국가라는 건 신화"
"스웨덴이 성평등한 국가라는 건 신화"
여성주의 정당 대변인(대표) 구드룬 쉬만 인터뷰
제가 처음부터 여성주의자로 태어난 것은 아니에요. 처음 정치에 들어선 것은 사회복지, 국제정치, 반전운동 등의 활동과 관련이 있어요. 평화운동과 반핵운동에 적극 참여했었죠. 하지만 여성의 상황과 관련해서는, 그러니까 ... / 박강성주
계속되어야 할 우리들 몸에 대한 이야기
장애여성 몸 이야기⑳ - 연재를 마치며
지난 일 년 동안 연재했던 칼럼을 마무리 짓기 위해 다섯 여자들이 모이기로 했다. 백발마녀, 호야, 다비다, 악녀펑크, 푸훗. 11시 30분 즈음 전화벨이 울렸다. 장애인콜택시의 휠체어리프트가 고장나서 리프트를 탄 채로 허공 ... / 푸훗
태극권, 걷기, 자전거… 그리고 ‘핑크 리본’
박은지의 ‘신체활동과 여성건강 이야기’ (7) 유방암 ②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10월에 유방암의 달을 맞아 유방암 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분홍색 우산을 쓰고 서울광장을 걷는 퍼레이드를 하고, 난타 공연을 하기도 했었다. 이러한 캠페인으로 인해서 여성들의 유방건강 인식향상과 유방 ... / 박은지
“‘4대강사업 반대’의 물길은 흐를 것”
낙동강 파괴 가속화, 상주 지역 민심 이반 감지 돼
4대강 사업으로 침체된 지역경기가 살아날 것이라는 환상과 기대 속에서 1년 넘게 공사가 진행되었지만 그것이 거품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지역민들이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 4대강 사업의 혜택을 보는 사람은 강 주변 일부 지 ... / 박종관
<당근이랑 다로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애들 내려올 텐데 정초부터 고기값 올라 걱정이에요.”“장보기가 매번 어렵다니까요.”"구제역에 조류독감에…이거 원, 사람이 먹어도 되나?” “익혀먹으면 안전하대요. 신문 그만 보고 떡 ... / 당근
유방암, 신체활동으로 예방과 재활 이끈다
박은지의 ‘신체활동과 여성건강 이야기’ (7) 유방암 ①
일주일에 3~5시간을 걷는 유방암 환자는 운동을 전혀 하지 않거나 일주일에 1시간미만으로 운동하는 환자에 비해 사망 위험이 절반으로 떨어졌다. 또한 일주일에 1시간씩 걷는 약한 운동만 해도 환자의 생존율이 올라갔다. ... / 박은지
여성국제전범법정이 역사에 남긴 의미는
여성국제전범법정 10주년을 돌아보다
여성국제전범법정 이후 우리들은 엄청난 역풍을 만났습니다. 여성들이 하는 일이라 무시했더니, 야스쿠니신사 부근의 구단회관에서 ‘쇼와천황 유죄’라는 판결을 내고, 매일 천명 이상이 ‘법정’을 방청하는 상황에 우익들이 ... / 쇼지 루츠코
‘교사 폭행한 학생’ 선정적 언론보도 문제 있다
왜곡된 보도로 학생인권에 대한 건강한 논의 막고 있어
최근에 언론에서는 연일 학생에 의한 교사 폭행 사건 등을 다루고 있다. 그에 따라 '교권 실추'를 우려하며 학생인권 보장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 유통되고 있는 교권 실추 담론은 과연 얼마만큼의 진실 ... / 공현
소수자 집단의 ‘피해의식’ 어떻게 볼 것인가
조이여울의 記錄 (2) 진단은 낙인이 되고, 원인은 답이 된다 / 조이여울
경쟁사회에서 ‘평등’의 의미를 묻다
조이여울의 記錄 (1) 우리는 동등한 존재인가? / 조이여울
[천국도 이젠 끝인가?]
[알고 보니 우리가 가장 평범한]
[너무 다른 집들이]
[님의침묵]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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