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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개월 만에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09. 6. 11. 11:54
네팔여성들, 영문도 모른 채 이혼 강요당해 
  
결혼을 통해 한국으로 이주한 여성들이 영문도 모른 채 한국인남편으로부터 이혼을 강요 받는 사건들이 줄지어 발생하고 있다.
 

회사원인 한국인 남편(34)과 라누(22)씨의 결혼증명서

지난 2월 네팔에서 한국남성(34세)과 결혼식을 치르고 경기도 수원으로 와서 살던 라누 수바(22세, 가명)씨는 4월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의 손에 이끌려 법원에 다녀왔다. 라누 씨는 자신이 왜 법원에 갔는지 이유도 모른 채, 남편이 내미는 서류에 사인을 해야 했다. 한국말을 모르는 그녀에게 누구도 통역을 지원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슨 일인지 어리둥절한 상황에서 라누 씨는 “divorce”(이혼)라는 단어를 뒤늦게 듣고, 비로소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 처했는지 알게 됐다고 한다. 라누 씨는 법원에 다녀온 다음날에서야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아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남편이 왜 이혼하려고 하는지”를 듣게 됐다.
 
남편과 전화통화를 한 친구의 말에 따르면, “시부모가 싫어해서 이혼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녀가 몽골리안처럼 한국사람과 가깝게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시부모가 싫어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라누 씨가 남편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하게 됐다”고 사정을 해보아도, 돌아오는 답변은 “노우(No!)”였다. 그녀는 남편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난 두 아이들이 이미 자기를 잘 따르고 있고, 아이들과 정도 많이 들었다고 말한다. 라누 씨는 “내 아이처럼 잘 키우겠고, 이혼할 수 없다”고 매달렸지만, 남편은 “안 된다”는 말만 했을 뿐이다.
 
시부모가 싫어하니까 네팔로 돌아가라?

 
앙냐무리 라마(29세, 가명)씨 또한 지난 2월에 네팔에서 한국남편을 만나 부산으로 왔다. 그녀는 신혼살림을 시작한 지 며칠도 되지 않아 남편 김모씨로부터 “네팔로 돌아가라”, “이혼하자”는 협박에 시달렸다고 한다.
 
한국에 온 지 3일째 되는 날부터 남편은 그녀를 무시하는 언행을 했고, 심장병으로 네팔에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앙냐무리 씨가 먹는 약조차 빼앗는 등 구박이 심했다고 한다. 앙냐무리 씨는 “네팔에서 결혼하기 전에 결혼중개업체 사람에게 심장병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남편도 몸이 아픈 사람”이라면서 문제시되지 않았지만, 한국에 온 후로부터 남편이 이를 트집잡아 심하게 대했다고 한다.
 
당시 남편 김모씨는 신부감을 고르기 위해 부모와 함께 네팔에 왔는데, 시부모가 특히 앙냐무리 씨를 마음에 들어 해서 결혼으로 이어지게 됐다. 그러나 앙냐무리 씨는 한국으로 온 며칠 지나지 않아 남편으로부터 멱살을 잡힌 채 “네팔로 보내버린다”, “이혼 하자”는 협박을 받기 시작했고, 결국 한달 뒤 이혼서류에 서명을 하게 됐다.
 
몇 년 전만 해도 한국으로 국제결혼한 여성 중 네팔여성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다. 지난해 3월, 캄보디아 정부가 자국 여성들이 한국남성들과 결혼하는 것이 인신매매 성격이 짙다며 국제결혼을 금지한 뒤로, 결혼중개업체들이 네팔로 이동해간 것으로 보인다.
 
“사람은 물건이 아니다” 한국남성들 인식 문제 있어
 

한국에 오기 전, 네팔에 있는 라누씨의 고향집에선 그녀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가족과 친지, 이웃이 모여 파티를 열었다. 라누씨는 이혼을 당해 고향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아주대학교 NGO학과에 다니고 있는 네팔여성 먼주 타파(35세) 씨는 “지난 1년 사이에 네팔여성들이 결혼으로 한국에 600여명 정도 와있는 걸로 안다”고 말하면서, 최근에 부쩍 그 인구가 늘었다고 말했다.

 
먼주 씨는 이 여성들 중에 라누 씨나 앙냐무리 씨처럼 “결혼 온 지 얼마 안돼서 이혼을 강요당하는 사례가 꽤 많다”면서 문제가 심각하다고 우려했다. 한국말과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네팔여성들이 남편에게 이혼을 당했다고 연락이 와서, 최근에 같은 문제로 만나본 사람만도 대여섯 명이나 된다는 것.
 
낯선 땅에 와서 문화가 다른 남편과 결혼생활을 시작하는 것도 힘겨운 일인데, 갑작스럽게 이혼을 강요당한 여성들이 받게 되는 심리적 충격은 상당히 커 보였다.
 
라누 씨는 이혼 서류에 사인을 한 후 남편이 “가방 싸서 집을 나가 네팔로 돌아가라”고 해서 현재 집을 나온 지 한 달이 되어간다. 그녀는 “지금도 왜 한국인남편이 이혼하려 하는지 이유도 모르고, 두 달간 잘 대해주던 남편이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납득하기 힘들어했다.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았고, 심지어 사인을 하라면서 이혼서류라는 사실조차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 모멸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
 
그런데 정신적 충격 못지 않게 심각한 현실은, 이혼을 당한 여성들이 네팔사회로 다시 되돌아가기 어렵다는 점이다. 씨족공동체 성격을 가진 네팔에서 이혼한 여성에 대해 사회적 냉대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다문화열린사회’ 이완 사무국장은 “네팔사회에서 이혼당한 여성들은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 집밖에도 나가기 힘든 실정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18년째 살고 있는 네팔인 고빈다 라이(38세, 남성) 씨도 “이혼당한 여성들이 고향에 돌아가기 힘들다”는 사정을 전하면서, “이 여성들이 한국사회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남편으로부터 이혼당해 곤란을 겪고 있는 네팔여성을 뒤에서 물심양면 돕고 있는 고빈다 라이 씨는 “한국남성들이 결혼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사람은 물건이 아니다. 마치 물건을 사서 쓰다가 마음에 안 든다고 되돌려 보내는 것처럼, 지금 사람에게 똑같이 하는 것 아니냐”고 항의했다. 윤정은 기자 ⓒ일다 www.ildaro.com
 
[관련] 베트남아내, 남편과 경제적 갈등 겪어 | 낙태강요, 유기…결혼이주여성 보호장치 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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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asdf 개나소나 국제결혼할수 없게 만들어야한다.
    특히나 나이 많이 먹도록 결혼 못하는 사람들은 대개 성격상 하자가 있는 사람들이 많다.
    2009.06.11 23:11
  • 프로필사진 불체예방 솔직히 위장결혼 하는사례가 많고 결혼이지만 미국같은경우는 2년 지나야 임시영주권 주고 그전에 이혼하면 무조건 돌아가야됩니다. 내국인 보호가 우선이지 외국인 보호가 우선이 아닙니다. 위장결혼으로 인해 불법이민자들이 유입될수도 있고 사회 혼란을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이여성분도 한국에서 고생할바에는 네팔로 돌아가서 편히 사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이여성분을 위해서도 돌아가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살면 더 안좋습니다. 2009.06.11 23:13
  • 프로필사진 ai1love 결혼도 사전 교육이 많이 필요한듯...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 ㅡㅡ
    2009.06.11 23:30
  • 프로필사진 나무 자신의 인생임에도 책임감이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아요. 2009.06.12 00:48
  • 프로필사진 윤상철 누가 한국인을 정 많은 민족이라 했던가? 한국인의 '정'은 끼리끼리만 누리는 것이고, 실상은 겉다르고 속다른 민족이란 비난을 하는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지난 세기에 우리가 당하던 설움을 이제 살만하다고 남들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행동은 없었으면 좋겠군요. 2009.06.11 23:59
  • 프로필사진 gr 그렇죠. 해외나가보면 더 느끼죠..
    한국인(특히 남자들ㅠㅠ)에 대해 좋은 소리 안 나오죠.
    못사는 나라에 대해서 멸시하고, 합리성도 별로 없고요.
    2009.06.12 00:26
  • 프로필사진 토이 우리야 남의 일이니, 안타깝다 생각하고 말지만......
    참 당사자 한 개인개인은
    인생이 무너지는 경험일텐데......
    2009.06.12 00:23
  • 프로필사진 adsl 글에 논리적인 헛점을 지적하면 지우는 이유가 뭐냐?
    그렇게 자신이 없냐? 니들이 조선일보냐?
    명심해라. 니들이 그럴수록 편견만 키워지고
    꼴페란 멍에를 영원히 지고갈거라는 걸.

    과거에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지역감정을 이용했듯이 남녀간에 분란을 일으키고
    불신의 골을 키우면 그 후유증도 한동안 지우기 힘들다 새겨들어라.
    2009.06.12 00:35
  • 프로필사진 ㅇㅅㅇ 한국 국적 없다면 한국정부가 해줄건 없는거지. 애시당초 팔려온 시집생활이 원만히 이루어 지겠어?
    국적 취득이나 후진국 결혼은 국가에서 엄하게 관리해야 한다.
    2009.06.12 00:36
  • 프로필사진 새로 애도 아니고, 나이 깨나 먹어서 결혼이 장난인 줄 아나.......... 이해 안감.
    저렇게 유아기에서 못벗어난 미성숙한 인간들이 사회적으로 끼치는 해악이 크죠.
    2009.06.12 00:46
  • 프로필사진 예견된 일 국제결혼업체 홍보물들 보기가 무섭다.
    벌써 한 6~7년 된 것 같은데....
    국제적으로도 망신이기도 하고...
    이젠 한국에서도 정신차려야 할 때 아닐까?
    이건 아니잖아
    2009.06.12 00:50
  • 프로필사진 11 가장 궁금한 '왜 남편들이 갑자기 이혼하자고 요구했는가'에 대한 이유는 끝까지 안나오는군요. 아무튼 대한민국 결혼문화의 슬픈 자화상입니다. 국제적인 망신일 뿐더러 정말 부끄럽습니다. 책임지지도 못할 결혼은 애초에 막는다던지 하는 법적 방안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2009.06.12 01:03
  • 프로필사진 비정한 네팔 사람들 자기 나라 여자가 남의 나라에서 저따위 대접을 받았는데
    함께 분개하고 더 이상 치욕 당하지 말고 고향으로 돌아오라고 하지는 못 할 망정
    이혼했다고 자기네 민족 여자를 냉대한다니 문제가 많은 나라군요.

    그리고 네팔 여성분들은 남편감 고르는 안목을 길러야 할 듯 싶네요.
    기사만 봐서는 너무 경솔하게 결혼을 결정한 듯 보입니다.
    2009.06.12 01:09
  • 프로필사진 세상은요지경 와~~이제 네팔까지 마수가 미친거야...여자들이 불쌍하다.. 2009.06.12 02:54
  • 프로필사진 불쌍하긴 하나
    이제 국제결혼좀 제대로 받자
    그 여자도 이상하다 자기인생을 어떻게 잠깐본 남자와
    인생을 맞길수있나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런 불ㄹ량한 한국사람들 하나로 다른 국민이 피해보면 안된다
    이건 네팔에도 안좋고 한국이미지도 안좋다
    다 받아줄수는 없지 않는가
    밥숟가락 하나 얹는 쉬운문제도 아니고
    전세계 사람 다 받아주리
    2009.06.12 03:53
  • 프로필사진 follow the sun 아... 정말 불쌍하네요... 미국이다 영국이다 인종차별 얘기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서 한국인이 차별 받으면 되게 분해하고 그러는데... 제 생각에 우리나라 만큼 인종차별 심한 나라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런 거는 어떻게 법적으로 예방이나 보호를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강대국과의 외교만 중요한 게 아니라, 상대가 어느나라 건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져야 되지 않습니까... 2009.06.12 07:19
  • 프로필사진 katey 저게 전반적으로 무의식속에도 깔린 한국남자들 사고방식이라면 정말 무섭고 소름끼친다.
    동물에게 잔인한 사람을 봐도 인간에게 어떠할까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는데, 하물며 사람에게? 나도 외국에 (선진국이지만) 살아봐서 알지만 역지사지라고~
    좀 잘난체 하지 않는게 좋을 듯하다.
    한국남들 중엔 마마보이들이 많고 여자들 인물 따지며 조건 엄청 따지는 주제파악 못하는 볼품없는 남자들 많더라. 일반화 하기 싫다고 해도 자꾸만 예전과 달리 더더욱 같은 나라의 한국남자들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자꾸만 쌓여간다.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한국남자들 걸레들인 것 같고 주제파악 못하고 미인이나 어린여자 찾는 꼬라지 보면 역겹고 토할 것만 같다. 거리엔 안마방,마사지방에~ 이명박이란 대통령 그릇이 아니라 한 슈퍼마켓 사장그릇도 못되는 자가 마사지 걸은 못생긴 여자가 해야 어쩌고 지껄였을 때 아~원래 이런건가 한국남성들은 이란 생각들었다. 동아일보에서 감히 노무현 대통령 대한문 조문객에 젊은 여성들이 많이 왔다고 편견을 가지고 폄하하는데..장자연 사건도 그렇고 한국에서의 여성을 바라보는 편견적 시각과 사고방식 바르지 못하다. 물론 외국인 여성들에 대해선 마찬가지다. 몇 달 전에는 여성에 대한 각종 범죄와 (특히 성범죄,살인 등)이 얼마나 나라를 하루 하루 매일 들끊게 만들었나. 정말 한국땅에서 한국남성들 사고방식과 교육수준과 기본개념들을 업그레이드 시키길 바란다. 여성들은 괜찮은데(여성들 중에서도 좀 그런 애들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한국남성들 정말 내 보기 너무 별로인 것 같다. 수준 이하고 한 마디로 disgusting 하다.
    2009.06.12 07:41
  • 프로필사진 kim 참 나도 남자고 어학연수가서 다른나라몇명여자랑 사겨봤지만
    우리나라 남자 진짜 문제 심각하네
    여자를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맘에 안들면
    뭐하러 결혼한답시고 데려오나
    가난한 나라여자고 보호가 심각하게 필요한데
    지마음에 안맞다고 이혼하고 돌려보내는건 뭔데
    말도 안통한다면서 뭐하러 데려오나
    진짜 때려죽여버리고 싶네
    한국이미지 깍아내리는 지주제파악 못하는
    졸라열받네 결혼2개월만에 이혼이라니
    해외결혼하고 단기간에 이혼한사람은
    다시는 해외에서 여자못데려오게 재혼금지시켜야한다
    그나라로 추방해도 좋다
    2009.06.12 08:42
  • 프로필사진 허걱~ 저 남자는 결혼을 무슨 홈쇼핑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건가?

    두 달 써보고 맘에 안드니 환불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ㅡㅡ;;;

    어휴...

    인간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 저 네팔 여자는 고향에도 못돌아가고 불쌍해서 어떡해 신세 망쳤네...
    2010.01.10 14:06
  • 프로필사진 오억 우리 옆집에도 동남아시아 여자데리고 사는 남자가 있는데
    여자는 말을하면 아무생각없는 아이큐가 낮은여자처럼 말하고
    한국말도 잘하는 여자인데 목소리는 태국에서 익숙한 특유의 찍찍거리는 소리다
    그런여자가 답답한지
    남자가 대놓고 무시하고 얼굴도 사랑스런 표정이 아니고 일그러져있다
    그여자가 안고 있는 애는 피부가 어둡고 코가 낮고 눈은 큰 동남아시아 애고
    참 이건 아니다란 생각이 든다
    한국 다문화 양산 켐페인
    참 구역질나고
    다문화 cf라는 헤괘망찍한 cf를 찍어 동남아 아줌마가 cf나와서 저능아같은 표정에 웃음 헤 남발하는모습도
    참 보기 민망하고
    나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봄
    일본친구가 저건 뭔 cf냐고 묻던데
    대답을 못해줬다
    2010.01.10 17:34
  • 프로필사진 백성현 세계에서 희귀한 한국남자들의 습성때문에
    자기보다 못한 여자 만나서 열등감 안느끼고 맘데로 부려먹기도 하면서 편케 살려는
    열등감 덩어리들때문에
    외국에서 여자 돈으로 사와서 데리고 살아보지만
    막상 생각보다 더럽고 무식하니 같이 살맛도 안나고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자기에게 순종하며 말잘들을줄 알았는데
    살아보니 그렇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옆에 있는것도 드럽게 생각하고
    그러니 몇달 살면 오래사는거고
    어떻게든 이혼하려고 혈안이되는 꼴보면
    정말 돈 받고 한국에 팔려오는 한심한 여자들이나
    돈주고 밥하고 빨래해줄 파출부 구하는 열등감 덩어리 한국남자들이나
    정말 추한 인간세계의 단면이다
    2010.01.10 17:51
  • 프로필사진 다문화어쩌꾸 부추기는 꼬락서니조차 진짜 쪽팔리다
    세계 어느나라에서 광고까지 다문화 가정 어쩌구 설쳐댈까
    한국남자 수준엔 지보다 가난한 동남아시아랑만 짝찟기하다가 여자는 결국 내팽겨쳐지고
    동남아시아 혼혈 2세는 양산되서 한국인처럼 설쳐댈테고
    어휴
    괴상망찍한 현상이다
    차라리 일본처럼 백인하고 붙어서
    백인 혼혈이나 양산해대라
    그럴 자격이 안되겠찌만
    한국남자의 그지 근성으로
    무식한 동남아랑 짝붙어 열등한 한국인은 양산되고
    ㅉㅉㅈ
    한심하고 더러운 다문화어쩌구 양산 엽기 캠페인에
    쓰레기 놈들
    2010.01.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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