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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감성 충전/아주의 지멋대로

세상이 비를 집어 삼켰다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17.07.27 20:00

몸이 짖었다

<아주의 지멋대로> 폭우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세상이 비를 집어 삼켰다.   ⓒ아주의 지멋대로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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