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다

아주의 <지멋대로> 균열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문을 열다]   ⓒ 아주의 <지멋대로>  

 

※ 인천인권영화제 홈페이지 http://inhuriff.org

※ 소셜펀치 21회 인천인권영화제 후원 https://www.socialfunch.org/INHURIFF21st

 

'문화감성 충전 > 아주의 지멋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의 크리스마스 인사  (0) 2016.12.27
난 계속계속 사랑할 거다  (0) 2016.12.18
양질의 거름되기  (0) 2016.12.01
사람이 갑니다  (0) 2016.11.03
위로  (0) 2016.10.22
진실을 밝혀라  (0) 2016.10.04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7,670,908
Today
8
Yesterday
128
«   2023/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