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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감성 충전/아주의 지멋대로

새로운 세계에 들어서다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16. 11. 17. 08:30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다

아주의 <지멋대로> 균열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  [문을 열다]   ⓒ 아주의 <지멋대로>  

 

※ 인천인권영화제 홈페이지 http://inhuriff.org

※ 소셜펀치 21회 인천인권영화제 후원 https://www.socialfunch.org/INHURIFF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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