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두려운가?" -덕수궁 앞 분향소 가로막은 정부 ©일다 /박희정의 만평


박희정 기자여성주의 저널 일  [시사만평][입만 막어!] (2008/10) [망나니짓] (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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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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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죽음을 슬퍼할 공간도 빼앗기는 시민들

    Tracked from 일다의 블로그 소통 2009/05/25 16:18  삭제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23일 오전, 머리를 감는데 바깥에서 “어떡해…”라는 비명소리가 들려서 뛰어나가보니, TV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알리는 뉴스가 방송되고 있었다. 믿을 수 없는 사실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덕수궁에 모여든 시민들이 설치한 분향소 ©일다 얼마 전 검찰의 조사를 받기 시작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TV로 가슴 아프게 바라보며, 오랜 시간 검찰의 권력과 싸워온 그가 굴하지 않고 잘 견뎌주길..

  2. Subject : 제2의 명박산성, 이 정권의 새가슴이 안쓰럽다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5/25 17:08  삭제

    경찰이 사설 분향소 설치를 불허하기로 한 모양이다. 그럴 수도 있다. 사설 분향소가 허용되는 순간, 뜻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분향소를 차리려 들 것이고, 이들은 어떻게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택하려 할 것이다. 그 결과 초래되는 혼란은 안 봐도 비디오다. 도심은 아마 상당한 무질서 상황으로 빠져들 것이다. 특히 공개된 장소에서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이같은 행사는 자칫 예기치 않은 불상사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분노의 대상이 분명하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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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8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그린건지는 몰라도 올여름 웬만한 호러 뺨치게 그려났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