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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일다는 어떤 곳?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08.10.07 16:19

◎미디어 <일다>를 소개합니다

여성주의 저널 <일다>www.ildaro.com 는 2003년 5월 1일 창간한 인터넷 신문입니다. ‘일다’는 이루어지다, 되다라는 뜻의 우리 옛말입니다. 없던 것이 생겨나다, 솟아오르다, 희미하던 것이 왕성해지다, 쓸 것과 못 쓸 것을 가려내다 등의 사전적 의미가 있습니다. 여성과 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사회의 차별과 부정의에 저항하며 대안을 찾아나가는 매체입니다.

 

 

여성주의 저널 <일다> http://ildaro.com
일다의 영문블로그 http://ildaro.blogspot.kr
페이스북 페이지 http://facebook.com/Mediailda
일다 트위터 http://twitter.com/ildaro

 

 

<일다>의 활동은 한국 저널리즘의 새 지평을 여는 여성저널리스트들의 실험이며 축적입니다. <일다>는 사회 양극화, 여성노동, 차별과 인권, 비폭력, 녹색정치, 이주와 정체성 이슈들을 독특한 시각으로 다루어왔습니다. 또한 출판과 교육사업 등 '일다 저널리즘' 확산을 위한 활동도 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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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자료관 Women's Bodies Given Away

 

일다는 대안저널리즘 매체의 특성을 살려, 여성블로거들의 글쓰기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세대재단의 지원을 받아 여성주의 메타블로그 <창고>(blog.ildaro.com)를 개장했습니다. 블로그를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하면 됩니다.

 

바로가기 여성주의 메타블로그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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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일다의 책

<일다>는 광고 없이 독자들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대안미디어입니다. 다양한 저널리스트들과 작가들, 화가들, 칼럼니스트들을 발굴하며 함께 성장해왔고, 2007년부터 출판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나, 독립한다 독립을 꿈꾸는 여덟 명의 여성들. 각기 다른 연령대와 다양한 환경 속에 놓인 여성들이 자기만의 색깔로 독립을 말하다.
오늘날 여성들에게
어떻게 살아가기를 원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많은이들이스스로 삶의 방식을 선택하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광고나 드라마에는 등장하지 않는, 구체적이고 솔직하며 매력적인 여성들의 이야기가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조용한 마음의 혁명』
임상심리학자 최현정이 쓴 심리학으로 본 한국사회 마음의 건강. <일다>의 두 번째 책으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수여하는 우수저작상을 수상했다. 많은 심리학 서적들이 사람의 마음을 분석하며, 고통에 대한 해결책으로 피상적인 처세술을 던지거나 내면의 병리 탓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사람들 마음의 힘을 긍정하며, 무력한 개인이 되기보단 서로 연결되어 있는 공동체를 지향하면서 보다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을 북돋는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돈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도시에 지친 젊은 여성들이 무일푼으로 귀촌하여 길고양이들과 함께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시골에서 좌충우돌하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엮어가는 두 여자와 두 길고양이의 이야기가 이 시대에 주는 희망의 메시지.

 

 


『나는 뜨겁게 보고 차갑게 쓴다』 -세상과 사람과 미디어에 관한 조이여울의 기록

 

“적어도 기자라면 세상이 가르쳐준 대로 생각하고, 배움 없이 취재하고, 성찰의 과정 없이 기록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저널리스트로 살아간다는 것은 내 것과 다른 세계관을 만나 부단히 부딪히고 깨지는 작업인 동시에, 그를 통해 끝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각양각색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생동하는 현장이 있고, 또 한 사람의 이야기가 여러 독자에게 공유되고 사회로 확산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기쁨이 있기에, 저널리스트로서 나의 삶은 지지치 않을 것이며 인터뷰 또한 계속될 것이다.” (조이여울 / 일다 편집장)

 


『다정한 날들』 -집과 길, 사람과 풍경, 몸과 마음을 잇는 삶 또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자야가 귀촌했다는 소식을 들은 지 몇 년. 그간의 생활을 조곤조곤, 그러나 솔직담백하게 풀어놓은 이야기는 마치 소박하지만 정성을 들인 시골 손님밥상 같다. 저자는 ‘귀촌살이’를 방랑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이전의 정처 없는 방랑이 아니라 자신의 본성과 가까워지기 위한 방랑으로 보인다. 진리에 관한 한 어떤 정형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자유인의 마음으로 읽힌다. 그 점에서 저자의 경험은 귀촌을 꿈꾸는 이에게는 물론,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을 듯하다. (임순례 / 영화감독) 

 

 

『사할린 SAKHALIN』(얼어붙은 섬에 뿌리내린 한인의 역사와 삶의 기록)

 

일제 강점기에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되어 탄광노동자로 일했던 수많은 사할린 한인들의 역사는 7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들의 존재에 대해 우리 사회가 알고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들의 역사는 기록되지 못했고, 최근에서야 그들의 역사를 밝히기 위한 움직임이 조금씩 시작되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알지 못했기에 기억하지 못한 이야기! 기록되지 못한 역사를 찾아서 사할린으로 떠난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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