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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감성 충전/아주의 지멋대로

나의 가게부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17.05.28 08:30

그러려고 태어났다

아주의 <지멋대로> 가계부


※ 아주: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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