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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감성 충전/아주의 지멋대로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그 여자들의 물결 일다 2017.08.12 09:00

대서 데서

<아주의 지멋대로> 김민정 시에 부쳐


※ [작가 소개: 아주]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 아주의 지멋대로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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